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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슬기의 종류

 

우리나라에는 2속 9종의 다슬기가 서식한다. 나층이 많아 10층이나 되는 것도 있고 성패는 대부분 각정부가 침식된다. 색은 황색에서 검은색까지 다양하고 매끈한 것에서 종륵, 나륵이 있는 것까지 다양하다. 각구는 난형이고 둘레가 두꺼워지지 않고 얇다. 제공은 닫혀 있다. 촉각은 길고 촉각의 dkfoWHr 밖에 눈이 있고 자웅이체이나 음경은 없다. 난생 또는 난태생을 한다. 논우렁이와 함께 담수산으로 식용한다. 폐흡충의 중간숙주이다. 산란홈을 갖고 난생을 하는 알다슬기속과 유생낭을 갖고 있어 난태생을 하는 다슬기속이 있다.

 

② 다슬기

 

물이 깊고 물살이 센 강의 바위 틈에 떼를 지어 산다. 주로 남부 지방에서 채집이 되며 체색은 황갈색이고 나층은 5-6층이나 부식되어3-4층만 남는다. 많은 종륵이 있고 거친 생장맥이 나타나는 것도 있어 지역에 따른 개체변이가 매우 심하다. 2개의 적갈색의 띠가 차체층까지 나 있는 것도 있으며 각구의 외순 안쪽에도 나타난다. 난태생을 하며 자웅이체인데 외형으로 암컷의 구별이 어려우나 일반적으로 큰 개체가 암놈일 확률이 놓다. 폐흡충의 제일중간숙주이고 식용으로 하는 종이다.

각고 25mm 각경 8mm

경남(고성, 산청), 전나(구례), 전북(정읍), 등 경남, 전남 지역에 주로 분포한다

③ 참다슬기

물이 깊고 물살이 센 강의 바위 틈에 떼를 지어 산다. 다슬기 무리는 모두 밝으면 돌 밑으로 들어가고 흐리거나 비가 오거나 어두워지면 기어나오는 습성이 있다. 각피는 황갈색 또는 흑갈색이고 나층은 5-6이나 부식되어 3-4층이 남는다. 체층에 나륵이 여러개 있고 다른 층에도 구슬 모양의 작은 돌기가 종륵을 이루는데, 16줄 이상의 종륵이 있는 경우도 있다. 각구 안쪽은 청백색 또는 암갈색이며 개체에 따라서는 갈색띠를 갖는 것도 있다. 염색체는 n=18이다.

각고 27mm 각경 8mm

섬진강, 영산강, 금강, 한강 등 경기도 이남 지역에 분포한다.

 

④ 주름다슬기

 

강이나 호숫가에 서식하며 깨끗한 물에 서식한다. 각피는 흑갈색, 황갈색이고 크기와 종륵의 형태가 다양하다. 체형은 곳체다슬기와 닮았으나 각 나관에는 뚜렷한 굵은 종륵이 있고 체층에는 11-14개의 종륵이 있다. 나층은 5-6층이고 나탑은 높은 편이고 체층 아래쪽에 4줄의 나맥이 있다. 각구는 작은편이고 난태생을 한다. 염색체는n=18이다.

각고 32mm 각경 12mm

강원도(삼척의 죽서루), 경남(산청군 단성면) 등 강원도, 경기도 이남에 주로 분포한다.

 

⑤ 주머니알 다슬기

난생을 하는 종으로 강의 여울 급류지역에 산다. 소형 다슬기에 속하며 4층의 나층을 갖고 체층이 크고 길어 각고의 약 2/3을 차지한다. 체층에 두줄 또는 세줄의 굵은 흑갈색 띠를 갖는데 각구 안쪽에도 나타난다. 띠가 없는 개체도 있다. 각정은 침식되고 각피는 검은 갈색이며 봉합이 있다. 활층이 발달한다. 염주알다슬기, 구슬알다슬기와 함께 난생하는 종이다.

각고 20mm 각경 10mm

전남(쌍계사), 경남(산청)에 분포한다.

⑥ 좀주름다슬기

강이나 호숫가의 깨끗한 물에서 서식한다. 전체 모양은 주름 다슬기를 닮았으나 가늘고 길다. 나층은 5-6층이고 각정은 부식된다. 각피는 황갈색 또는 검은색이며 축순은 발달하지 않는다.

체층의 아래에 5-7개의 굵은 나맥이 있고 차체층의 종륵은 14-16줄이다.

각고 20mm 각경 12mm

강원도(동해안), 경남(밀양, 산청) 등 경기도 이남에 주로 분포한다.

 

⑦구슬알다슬기

 

강이나 하천의 급류에 서식하며 약간 깊은곳에서 서식한다. 난생을 하는 종이다. 황갈색 또는 흑갈색이며 나층은 4층이고 각정은 부식된다. 각피의 전면에 1mm정도의 돌기가 나 있다.체층에는 이 돌기들이 만드는 종록이 11줄 있고 5줄 정도의 나륵이 있다. 개체에 따라서는 나륵만 있는 개체도 있다.

축순이 발달하고 각구가 커서 각고의 약 1/2을 차지한다.

각고 20mm 각경 12mm

강원도(인제, 평창, 영월) 등 경기도, 강원도 이북에 주로 분포한다.

 

⑧ 주름다슬기

 

강이나 호숫가에 서식하며 깨끗한 물에 서식한다. 각피는 흑갈색, 황갈색이고 크기와 종륵의 형태가 다양하다. 체형은 곳체다슬를 닮았으나 각 나관에는 뚜렷한 굵은 종륵이 있고 체층에는 11-14개의 종륵이 있다. 나층은 5-6층이고 나탑은 높은 편이고 체층 아래쪽에 4줄의 나맥이 있다. 각구는 작은 편이고 난태생을 한다. 염색체는 n=18 이다.

각고 32mm 각경 12mm

강원도(삼척의 죽서루) 경남(산청군 단성면) 등 강원도, 경기도 이남에 주로 분포한다.

 

⑨ 염주알다슬기

 

강의 약간 깊은 곳의 급류에 서식한다. 난태생을 하지 않고 난생을 하기 때문에 새로운 속명인 koreanomclaia를 쓴다. 본 종의 암컷은 오른쪽 두족 부분에 산란홈이 있다. 강의 급류 지점에 서식하는데 서식지에 따라 각피는 황록, 흑갈, 적갈색을 나타낸다. 나층은 3층이나 각정은 부식되어 거의 체층만 남아있고 급류에 적응하기 위해 껍질은 염주처럼 둥글고 매끈하며 발은 다른 다슬기보다 두배나 넓다. 체층에 7-8개의 나륵이 있는 개체도 있고 성장선이 무늬 모양으로 뚜렷하게 나타나는 개체도 있다. 각구가 크고 둥글며 체층 끝의 성장맥이 보인다. 축순이 매우 발달하였다.

각고 20mm 각경 13mm

강원도(철원, 평창, 인제), 충북(단양) 등 중부지방에 주로 분포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슬기자료CD에 보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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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us98mk@dasulgi.co.kr